계좌개설 절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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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개설 절차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이 큰 돈을 벌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고 있다. 주식투자는 사람들이 흔히 도전하는 재테크 방법이다. 하지만 시세변동이 큰 주식의 경우에는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주식에 도전하려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이를 위해 주식 전문가의 조언이나 강연 등을 듣거나 주식관련 서적을 읽어보는 것이 기본이다. 또한 많은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모의투자를 통해 주식투자의 경험을 쌓는 것도 좋다. 주식계좌 개설방법은 일반적으로 증권회사의 영업점 계좌개설과 제휴은행을 통한 계좌개설, 최근 증가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비대면 계좌개설 등이 있다.계좌를 만든는 방법은 보통 증권회사의 영업점을 통한 계좌개설과 제휴은행 계좌개설, 온라인과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비대면 계좌개설 등이 있다.

증권회사 계좌개설하려면?

증권시장에는 아주 많은 증권사가 존재한다. 그런 이유로 주식수수료나 회사의 신용도, 전산시스템이 잘 구비되어 있는지 등을 확실하게 체크한 뒤 나에게 적합한 증권사를 선택해야 한다. 나에게 맞는 증권사와 거래해야 한다. 나에게 적합한 증권사를 골랐다면 증권회사에 가서 계좌개설을 할 수 있다. 거래 당사자가 주식계좌 개설시에는 주민등록증 등의 신분증과 도장이 있어야 한다. 대리인이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 개인고객과 법인고객에 따라 필요서류를 확인해야 한다. 서류를 준비했다면 해당 서류를 소지하고 가까운 증권사 영업점을 방문하면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또한 주식계좌를 만들 때 거래를 위한 HTS약정을 신청해야 한다. 본인이 아닌 대리인이 HTS 약정을 신청하려면 인감증명서, 인감, 인감이 날인된 위임장이 추가로 필요하다. 그리고 계좌를 개설하는 당사자의 실명을 확인 할 수 있는 증표가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영업점 방문전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해외증권에 투자하고자 할 때는 증권사 직원에게 해외투자계좌 개설을 신청하면 투자가 가능하다. 한편, 일부 증권사들 중에서는 신청고객들의 경우 직원이 직접 방문해 주식계좌 개설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픽사베이)

비대면을 통한 계좌개설하는 방법

근래에는 증권회사와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이나 스마트폰으로 계좌를 만드는 '비대면 계좌개설'이 많은 편이다. 비대면 계좌개설은 온라인을 통한 실명확인 진행 후에 계좌를 만들 수 있다. '비대면 계좌' 계좌개설 절차 개설이 가능한 대상자는 인터넷뱅킹을 이용중인 사람 중에서 자기 이름으로 되어 있는 핸드폰을 보유한 고객으로서 계좌개설 신청은 신청자 본인만 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개설 절차는 해당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뒤 실행하고 휴대폰 인증(본인명의 휴대폰만 가능), 보유계좌를 활용해 실명을 확인하고 실명확인증표 촬영, 계좌개설신청의 절차로 진행된다. 이후에 기존에 거래중인 계좌에서 소액의 금액을 이체하면 비대면계좌를 만드는 절차가 완료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계좌개설을 위한 실명을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통한 본인인증, 신분증 촬영 제출, 인터넷뱅킹을 통한 소액이체를 완료해야 주식계좌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한편, 비대면 계좌개설은 하루에 1번밖에 신청할 수 없고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 또는 외국인은 계좌를 만들 수 없다.

금융위 "오늘부터 14개 은행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계좌 개설" 계좌개설 절차

금융위

28일 금융위원회는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와 4개 은행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나머지 대부분 은행에서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날부터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 13개 은행 영업점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비대면으로는 신한, 우리, 농협 및 카카오뱅크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명의인 본인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운전면허증을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한 후 스마트폰에 발급받거나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하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IC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않는 경우에는 스마트폰 교체·분실시 운전면허시험장을 재방문해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은행 이용자는 영업점 창구에서 은행 직원이 QR코드를 제시하면 스마트폰의 모바일신분증앱을 실행한 뒤 QR코드를 스캔한다. 이후 정보제공 동의 및 본인확인 절차를 마치면 이용자의 신원정보가 은행에 전송되고 행정안전부의 모바일신분증 시스템을 이용한 신분증 검증절차를 계좌개설 절차 거쳐 계좌개설이 이뤄진다. 비대면인 경우 QR코드 제시 및 스캔 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 앱에서 모바일신분증앱이 연계 호출된다.계좌개설 절차

금융위 관계자는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계좌개설 절차 면서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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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은행권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금융결제원 및 금융보안원을 통해 다른 금융권에도 전파해 다른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계좌개설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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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구에 사는 장 모(남)씨는 최근 주거래은행을 바꾸기 위해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러 집 근처 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했다가 난감한 상황을 겪었다. 은행 측에서는 추가 서류 없이는 '금융거래 한도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고. 담당 직원은 계좌 사용목적에 따라 정상 발급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도제한계좌 개설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 지점 또는 직원의 판단하에 결정되는 사안이라고 안내했다고.. 납득이 되지 않았던 장 씨는 고객센터에 같은 내용으로 질의했고 고객센터에서도 "신규계좌 개설은 지점이 판단하지만 보통 재직증명서 급여내역서 등등의 서류 제출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결국 거래 목적 입증을 못해 한도제한계좌를 만든 장 씨는 "너무 까다로운 계좌 개설 과정 때문에 소비자 불편만 늘어나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수 년 전부터 시중은행들이 보이스피싱 계좌 양산 방지를 위해 계좌 개설 조건을 강화하면서 소비자들의 불편도 가중되고 있다.

정상적으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은행에 거래 목적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를 증빙하는 서류가 은행마다 다르다.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 도 관련 내용이 자세히 안내돼있지 않아 소비자들이 불만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계좌개설 승인 여부가 개별 지점 또는 직원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다보니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등에 은행 휴면계좌가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해지자 정부와 금융당국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은행의 계좌개설 절차 통장발급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과거 은행에서는 신분증만 있으면 입출금 계좌가 개설됐다. 하지만 요건 강화로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하고 ▶은행 심사를 거쳐 발급여부가 결정되고 있다.

만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이체·출금한도가 제한된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다만 금융거래 한도계좌는 1일 기준 창구거래(인출/이체 포함) 100만 원, ATM 및 전자금융거래는 30만 원에 불과해 불편이 따른다. 입금만 자유로울뿐 이 외 업무는 제한이 걸려 있다.

이 때문에 일선 지점에서는 금융거래 등 증 빙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개설해 주고 자동이체, 청약통장발급, 당행 신용카드 발급 등 금융거래이력을 수 개월간 쌓은 후 한도 제한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

문제는 계좌 개설 신청시 필요 서류나 승인 조건 등 계좌개설에 필요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6대 시중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IBK기업)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금융거래목적 확인 증빙서류를 안내하는 곳은 기업은행 1곳에 불과했다. 은행들은 지점 내방 전 콜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후 구비서류를 가져오도록 안내하고 있다.

▲은행들은 통장개설 전 고객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상담 후 구비 서류를 갖고 내점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은행들은 통장개설 전 고객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상담 후 구비 서류를 갖고 내점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계좌 개설을 위해 소비자가 구비 서류도 은행마다 제각각이다.

가령 '급여수령 계좌개설 절차 계좌' 개설을 위해서 기업은행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서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중 하나를 제출해야했다. 하나은행은 ▲재직증명서 ▲급여명세표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고용계약서 ▲소득금액증명원 ▲합격증/사원증 중 하나를 요구해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넓었다.

은행마다 요구하는 서류들이 제각각이다보니 소비자들은 지점 방문 전 구비 서류를 미리 챙겨야 하지만 은행 홈페이지 또는 지점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기 쉽지 않다. 고객센터에 미리 문의를 하거나 계좌 개설 상담시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비자들의 민원이 다수 이어지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5월 은행계좌 개설시 금융거래목적 확인제도를 개선해줄 것을 금융당국에 권고하기도 했다. 당시 권익위는 △금융거래목적 확인서류를 요구하는 법적 근거 미흡 △금융회사별 요구 계좌개설 절차 자료 제각각 △금융거래목적 확인제도 안내 미흡 등을 지적하며 금융당국을 통해 금융회사 내규에 반영 후 개선토록 권고했다.

◆ 은행들 "보이스피싱 피해 극심. 계좌개설 어려움 이해해달라"

반면 은행들은 계좌개설 불편에 대한 소비자 불만과 불편은 알고 있지만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 소지가 높아 기준이나 절차를 완화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계좌 개설의 목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제출 후 각 은행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별 지점 및 직원들이 판단 후 개설 여부를 결정하는데 개별 고객마다 필요한 서류가 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필요 서류를 일률적으로 안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필요서류나 가이드라인을 홈페이지 등 대외적인 곳에 게시할 경우 보이스피싱 조직 등 이를 악용하는 세력이 서류를 위·변조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어 지점 방문 전에 콜센터 또는 은행 지점 직원과 통화 후 구비 서류를 갖추고 내방해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계좌개설 절차 계좌개설 절차

시중은행 관계자는 "계좌개설 가능 조건을 일률적으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은 고객마다 케이스가 다르고 일률적으로 제시할 경우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악용될 소지가 높다"면서 "계좌 목적에 맞는 증빙자료 제시 후 고객과 상담 과정을 거쳐 계좌 개설을 계좌개설 절차 돕고 있다"고 밝혔다.

소득 증명이 어려운 미성년자, 주부, 노령층 고객에 대해서는 대부분 금융거래 한도계좌 개설이 불가피하지만 보유자산 유무, 금융거래 이력 등을 참고로 최대한 불편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은행들은 각 계좌의 사용 목적에 부합한 자료를 제출한다면 대부분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지점 내 상담을 통해 최대한 개설이 가능한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달라고 설명했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 입장에서도 계좌 수를 늘리면 영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굳이 절차와 안내를 복잡하게 만들어 계좌 개설을 어렵게 할 이유는 전혀 없다"며 "다만 대포통장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매년 심각한 수준이라 부득이 불편을 감수케 한다는 점을 고객들이 이해해주시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좌개설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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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0.01.22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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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금융투자)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고객 편의성 증대에 초점을 맞춰 원스톱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비대면계좌개설 절차들을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바일에서 하나금융투자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손님은 계좌개설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애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기존 9단계이던 계좌개설절차가 5단계로 대폭 축소되었으며, 이어 설치하기 기능이 추가돼 절차상 편리를 추구했다. 또한 간결한 사용자 환경(UI), 보다 쉬운 금융 용어의 사용으로 손님들의 이해도를 계좌개설 절차 높였다.

      비대면 계좌개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손님에게 배달앱 요기요 쿠폰 1만원, 계좌를 개설하고 주식을 거래하면 추가로 요기요 쿠폰 1만원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금융그룹 통합 애플리케이션인 하나멤버스에 있는 소액펀드와 커피머니 불리기 서비스에도 개편된 프로세스가 적용된다.

      최일용 하나금융투자 디지털 본부장은 "비대면 계좌개설 절차의 개편으로 실질적인 원스톱 금융거래가 완결성을 갖추게 되었다"며 "개선된 절차와 환경들이 금융상품을 처음 접하는 신규 손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은행 계좌 개설한다

      사진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오늘(28일)부터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와 4개 은행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나머지 대부분 은행에서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이날부터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 13개 은행 영업점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비대면으로는 신한, 우리, 농협 및 카카오뱅크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명의인 본인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운전면허증을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한 후 스마트폰에 발급받거나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하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IC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않는 경우에는 스마트폰 교체·분실시 운전면허시험장을 재방문해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표=금융위원회]

      모바일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은행 이용자는 영업점 창구에서 은행 직원이 QR코드를 제시하면 스마트폰의 모바일신분증앱을 실행한 뒤 계좌개설 절차 QR코드를 스캔한다. 이후 정보제공 동의 및 본인확인 절차를 마치면 이용자의 신원정보가 은행에 전송되고 행정안전부의 모바일신분증 시스템을 이용한 신분증 검증절차를 거쳐 계좌개설이 이뤄진다. 비대면인 경우 QR코드 제시 및 스캔 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 앱에서 모바일신분증앱이 연계 호출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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